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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August 2008 

언론: 실베스트르를 환영하는 벵거

실베스트르의 합류는 '젊은 아스널'에 경험을 더해줄 것이다

아스널의 감독 아슨 벵거는 미카엘 실베스트르가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팀에 특별한 힘을 실어줄 것이라며 앞으로의 도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출신의 수비수 실베스트르는 어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아스널로 이적했으며, 2년간 75만 파운드(약 14억 7천만 원)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벵거는 "우리 팀은 강하지만 동시에 젊다. 실베스트르의 다재다능함과 경험은 올 시즌 영광을 위해 도전하는 우리 팀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었다. 수비진에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그의 능력은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프리미어리그 축구에 대한 풍부한 이해력과 최고 수준에서의 경험도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라이언 보로프, 가디언

실베스트르의 이적 소식이 모든 신문을 장식했다. 데일리 미러는 이번 이적을 두고 "올드 트라포드의 이사진은 급여 규모를 유지하려 한다"며 "곧 몸값이 비싼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합류할 것이고, 맨유는 실베스트르를 이적시키며 매주 55,000파운드(약 1억 1천만 원)를 절약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베르바토프의 이적과 관련된 보도도 줄을 잇고 있다. 더 선은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고 있는 이 스트라이커가 한 팬의 맨유 셔츠에 사인을 해주고 있는 사진을 독점으로 실었다. 더 선은 이 장면을 지켜보던 이의 말도 인용했다. "그가 셔츠를 받아들어 사인을 해줄 때 너무 놀랐다. 아무런 문제도 없다는 태도였다. 내가 베르바토프의 팀 동료나 토트넘의 팬이었다면, 무척 화가 났을 것이다. 믿기 힘들 정도로 무례한 일이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사무총장 브라이언 바윅의 사퇴 소식과 함께 국가대표팀의 소식이 각 신문의 2면을 차지했다. 체코와의 친선전에서 승리하지 못한 원인을 분석하는 기사도 있었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