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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August 2008 

언론: 공격수 찾기

골 침묵에 빠진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의도했던 대로 또 하나의 우승컵을 추가하며 첫 발걸음을 뗐다. 그러나 모스크바에서의 드라마에 이어 또다시 승부차기로 끝난 경기는 게리 네빌의 복귀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을 남겼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여전히 커다란 의문점이 남아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사실 맨유는 11미터 거리에서 포츠머스의 저항을 지켜보는 대신, 5골 차 혹은 6골 차로 승리해야 했다. 데이비드 제임스가 없었다면 가능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누군가는 지난 시즌 호날두가 터트렸던 만큼의 골을 만들어내야 한다. 사실 42득점이란 너무나 대단해서, 호날두가 다시 돌아온다 해도 기대할 수 없는 기록일지도 모른다.
마틴 립턴, 미러

미러는 맨유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영입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했다. 허만 흐라이더슨이 커뮤니티 실드에서의 고의적인 충돌에 대해 카를로스 테베스를 비난했다는 기사도 실렸다.

가디언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여전히 프리미어리그가 개막하기 전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할 수 있을 거라 낙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토트넘 홋스퍼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이적을 반대하는 와중에 다른 곳에서도 대안을 찾고 있다"고 한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