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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August 2008 

언론: 안녕, 사아?

로이 킨이 사아의 영입을 위해 840만 파운드를 제의하다

로이 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루이 사아를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 850만 파운드를 제의하려고 한다. 선덜랜드의 감독인 킨은 올드 트라포드의 미움을 받고 있는 스트라이커에 주당 5만 파운드라는 클럽 역사상 최고 급료를 안겨줄 전망이다. 30세의 스트라이커 사아는 선덜랜드와 아약스의 프리시즌 친선경기가 열리던 날, 선덜랜드의 홈 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시즌, 강등을 피하긴 했지만 킨은 팀의 공격력을 더욱 강화하려 한다. 그는 이미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을 위해 2천만 파운드를 사용했으나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 두세 명의 선수를 더 영입하고 싶다. 지난 시즌 막판 나는 최고 수준의 스트라이커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으며, (축구에서는) 골을 넣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생각을 바꾸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빅 홀리, 더 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미래에 대한 루머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미러는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밀어붙이기 위해 이번 주 캐링턴으로 돌아오는 일은 없을 거라고 보도했다. 반면 더 선은 호날두가 캐링턴을 찾아올 테지만, 당장 이적하기보다는 1년 후를 노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