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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August 2008 

언론: 실베스트르, 아스날행?

실베스트르를 영입할 아스날
아르센 벵거는 맨체스터 시티에게서 미카엘 실베스트르를 가로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31세 수비수는 시티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던 도중 아스날이 그에게 관심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아. 실베스트르는 즉시 메디컬 테스트를 거절했고 M1고속도로를 타고 거너스의 감독 벵거를 만나 계약 조건을 협상했다. 아스날의 내부자가 말했다. "벵거는 가엘 클리시를 대신할 수 있는 경험이 많은 선수를 찾고 있다. 그는 실베스트르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벵거는 긍의 감독 커리어를 따르고 있고 실베스트르가 프랑스 인이라는 사실은 보너스와 같은 것이다." 1999년 400만파운드의 이적료로 인테르에서 유나이티드에 영입된 프랑스 출신의 왼쪽 수비수는 지난 시즌 6경기에 출장했으며 이번 여름 자유 이적 권한을 가지고 있다."
안토니 카스트리나카스, 더 선

수정: 우리는 더 선의 이야기와 단리 미카엘 실베스트르가 자유 이적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지적하고자 한다. 그는 아직 1년 계약이 남아 있는 상태다.

1999년에 실베스트르와 함께 유나이티드에 영입됐던 골키퍼 마시모 타이비는 더 선과 데일리 미러가 선정한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최악의 워스트 11에 선정되었다. 맨유 출신 선수로는 에릭 젬바 젬바, 루크 채드윅, 디에고 포를란이 또한 선정되었다. 위건의 수비수 티투스 브램블은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더 선은 안데르손이 월요일 포츠머스와의 경기에 앞서 급히 유나이티드 미드필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돌아올 것이라고 보도했다. 브라질은 이제 올림픽에서 동메달 획득만을 노릴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