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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August 2008 

언론: 입을 연 루드

루드: 호날두는 이길 수 없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번주 알렉스 퍼거슨경과의 면담에서 모든 것을 얘기하고 잊어버릴 수도 있다. 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타를 향한 경고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루드 반 니스텔루이로부터 나왔다. 레알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반 니스텔루이는 2년 전 유나이티드를 떠나기 전 감독과 대화를 했었다. 그리고 그는 퍼거슨 감독이 23세의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허가받으려고 하는 것에 대해 가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반 니스텔루이는 Five live의 스포츠 위크에서 말했다. "그런 만남에서는 그가 선수를 지키고 싶어한다면 그는 그가 할 수 있는 무엇이든 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아마도 그것을 잘 해낼 것이다. 그가 하고 있는 것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것들이다. 그것들이 그가 항상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 누구도 팀보다 더 우선일 수는 없고 그것은 사실이다. 호날두가 유나이티드에 남을것인가?에 대해서 나는 그가 남을 것이라 생각한다."
마틴 블랙번, 더 선

알렉스 경은 드물게 심판의 편을 들었다. 그 심판은 25세의 신입 심판 스튜어트 아트웰이다. 그는 "어린 심판이 왔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만약 그가 잘 해낸다면 많은 어린 심판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데일리 메일은 선더랜드의 감독 로이 킨이 토트넘의 요네스 카불을 영입하려는 시도가 실패로 돌아간 뒤 그의 관심을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조니 에반스를 영임하는데 돌렸다고 보도했다.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로이 킨은 알렉스 경의 동의를 얻기 위해 그 어린 센터백의 영입을 위해 600만 파운드의 이적 제의를 할 것이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