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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August 2008 

언론: 공격적인 루니?

공격에 나선 루니
웨인 루니는 그가 자신의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너무 아래쪽으로 내려와 있었다고 시인했다. 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루니에게 체코와의 경기에서 저메인 데포를 앞세우고 뒤로 내려올 것을 지시했다. 하지만 그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에이스는 효율적으로 다섯번째 미드필더와 같은 역할을 해 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미 루니에게 공격에 집중할 것을 지시한 상태다. 그 스트라이커는 말했다. "때때로 나는 너무 정직한 플레이를 했다. 그리고 클럽에서는 감독님이 내게 수비를 너무 많이 하지 말고 에너지를 아껴서 공격에 집중하라고 말했다. 내가 원하는 것은 공은 따내고 열심히 팀을 위해 뛰는 것이다. 그것이 내가 경기하는 방법이다." 루니는 프리 시즌 나이지리아 투어 과정에서 바이러스로 고생했었다. 그는 덧붙여 말했다. "나는 우리가 아프리카에서 돌아온 이래로 7일만 훈련에 참여했다. 일요일에 경기에 나서고 잉글랜드 국가 대표 팀 경기에 나서는 것은 내 체력에 도움이 될 것이다. 더 많은 경기를 소화해 내서 월드컵 예선에서는 100퍼센트 몸상태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스티브 브레너, 더 선

포츠머스의 감독 해리 레드납은 루니가 너무 공격에만 집중하는 것을 바라지는 않고 있다. 그는 더 선에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가 잉글랜드의 오른쪽 윙에서 데이비드 베컴의 뒤를 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가 어디서 뛰든 간에 루니는 그 자신과 팀 동료들이 잉글랜드크로아티아를 만나게 될 때 복수할 것을 결심했다는 말을 전하며 모든 언론을 도배했다. 크로아티아는 유로 2008 예선에서 잉글랜드를 두번 모두 꺾은 바 있다. "그들은 우리를 당황하게 했다. 크로아티아와 경기를 펼쳐 그들을 이기기를 고대하고 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