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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August 2008 

언론: 유럽을 노리는 맨유

우리는 역사를 만들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챔피언스리그에서 셀틱과의 대결이 성사된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럽 무대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게 될 것이라 다짐했다.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어떤 클럽도 연속 우승을 이뤄내지 못했지만, 맨유는 다르다는 것. 퍼거슨 감독은 현재의 팀이 자신이 이끌었던 최고의 선수들이라며 그 이상의 업적도 이뤄낼 수 있을 거라 자신했다. 모나코에서 열린 대진추첨에서 맨유는 고든 스트라칸 감독이 이끄는 셀틱과 스페인의 비야레알, 덴마크 챔피언 알보리와 한조에 속했다. 퍼거슨 감독은 이미 로마에서 열리는 결승전을 노리고 있음을 내비쳤다. "챔피언스리그에서 2연패에 성공한 팀은 없다. 우리에게는 엄청난 도전이 될 것"이라고 밝힌 그는 "우리 선수들의 눈에서 성공을 만들어낼 수 있는 갈망을 느낄 수 있다. 또 다시 도전할 준비가 되었다는 게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닐 커스티스, 더 선

ManUtd.com은 어제, 퍼거슨 감독이 오는 월요일 이적시장이 마감되기 전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는 데 대해 희망적이지 못한 견해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은 유럽축구연맹(UEFA)의 미셸 플라티니 회장이 1월 이적시장을 없앨 수도 있다는 암시를 내놓았다고 전했다. 플라티니는 선수들이 한 시즌에 두 개의 클럽에서 뛰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편 퍼거슨 감독은 잉글랜드 대표팀의 파비오 카펠로 감독을 겨냥해 다음달 열린 월드컵 예선을 위해 오언 하그리브스를 차출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