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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August 2008 

언론: 이적료 기록 깨지나

토트넘 홋스퍼는 베르바토프에게 기록적인 몸값을 책정했다
화이트 하트 레인의 다니엘 레비 회장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이적에 대해 공식적인 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베르바토프의 영입에 근접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제 토트넘은 베르바토프의 몸값으로, 카를로스 테베스의 완전 이적을 위해 맨유가 지불했던 3,200만 파운드(약 622억 원) 이상을 요구할 전망이다. 따라서 테베스가 세웠던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될 전망. 토트넘은 당초 2,800만 파운드(약 544억 원)면 베르바토프를 이적시킬 것으로 알려졌으나, 3,000만 파운드(약 583억 원)로 몸값을 올린 바 있다.
마틴 립턴, 더 미러

한편 가디언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토트넘 홋스퍼의 스트라이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에게 불법적으로 접근했다는 충분한 근거를 찾을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토트넘 측에 회장 다니엘 레비가 묘사했듯이 맨유의 "거만함과 간섭에 대한 뻔뻔스러운 예"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데일리 메일은 토트넘이 베르바토프의 이적을 대비해 러시아 대표 안드레이 아르샤빈의 영입을 노리고 있으며, 1,700만 파운드(약 330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새롭게 영입한 아르헨티나 대표 호나스 구티에레즈는 선수 등록이 끝나지 않아 맨유와의 개막전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