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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August 2008 

언론: 박지성, 13번. 동팡저우는?

산소탱크’ 박지성(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새 시즌에도 등번호 13번을 달고 뛴다.

박지성은 변함없이 등번호 13번의 주인공이 됐다. 눈에 띄는 점은 브라질 출신의 90년생 쌍둥이 파비우와 하파엘은 나란히 20번과 21번을 차지했다는 것이다. 또 다른 유망주 대니 웰벡과 페데리코 마케다는 각각 19번과 41번을 배정받았다.

반면 중국 동팡저우의 이름은 명단에서 찾아볼 수 없었다. 지난 시즌 그의 등번호였던 21번은 하파엘의 몫이 됐다. 이는 곧 동팡저우가 사실상 방출 혹은 임대 수순을 밟는다는 것을 뜻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구자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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