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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August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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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부상에 발목잡힌 맨유

부상당한 선수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밤 9명의 선수들이 큰 경기를 앞두고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됨에 따라 위기에 빠졌다. 웨인 루니와 마이클 캐릭은 바이러스로 인해 출장이 의심스러운 상태다. 오언 하그리브스와 나니, 안데르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부상을 당한 상태고 후리 사아는 3월 이래로 팀에서 제외되어 있었으며 게리 네빌은 종아리 부상을 입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말했다. "시즌 시작에 맞추어 팀이 준비될 지 걱정된다."
닐 커스티스, 더 선

더 선은 또한 알렉스 퍼거슨 경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해 "우리와 함께 맨유에 남을것"이라고 한 말을 보도했다. 알렉스 경은 덧붙여 말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다. 그는 다음 시즌 여기서 뛰게 될 것이다. 믿어도 좋다. 그의 이적은 없다."

카를로스 테베즈는 그의 모든 행동들을 축구를 하는데만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는 호날두나 리오넬 메시같이 시장에서 통할 만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 더 선은 그의 말을 인용, 보도하였다. "만약 내가 내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면 많은 것들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나는 내 모든 노력을 경기장에서 쏟고 있으며 모든 순간에 내 몸을 던지고, 모든 경기에 내 인생을 걸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새로운 무릎 부상의 후유증이 루이 사아를 영입하려는 웨스트햄의 움직임에 제동을 걸었다고 주장했다.

언론들은 또한 FA의 수장 로드 트라이스먼이 알렉스 경에게 경기가 끝나고 나서 심판에게 화를 내는 것이 더이상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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