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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August 2008 

언론: 외국선수 관련 조항?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을 옹호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경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실패가 프리미어 리그에 외국인이 많은 것 때문이라는 제안에 반대의 뜻을 표했다. FIFA의 회장 셉 블래터는 쿼터 룰을 도입해 외국에서 온 선수들의 수를 제한하기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퍼거슨 감독은 말했다." "나는 이 문제에 관련해서 정치적인 의견을 피력하고자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잉글랜드 출신 선수 6명을 내보내지 않았다. 나는 그들이 유로피언 컵을 우승하기에 충분히 좋은 팀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선발 라인업을 내세운 것이다. 잉글랜드가 국제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선수들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것은 넌센스다."
로스 그레고리, 더 선

더 선은 또한 웨인 루니가 어제 맨체스터에서 TV광고를 찍을 때 Rood health를 잠시 방문했다고 했다. 루니는 최근 바이러스로 인해 고생해 왔지만 더 선은 그가 "더 좋은 미소"를 띄고 있는 것 같았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스페인 리그의 레알 마드리드가 "매년 세계 축구계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을 노리면서 자존심이 상하는데 익숙하지 못하다" 고 보도했다.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레알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하는 것을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언론: 외국선수 관련 조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