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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August 2008 

언론: 베르바토프가 약?

3000만파운드가 아니면 리저브로 갈 베르바토프
후안데 라모스 감독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3000만 파운드 이하의 금액에 파느니 차라리 그를 토튼햄의 리저브 팀으로 내려보낼 준비가 됐다. 라모스 감독은 리그 개막 이래로 두경기 모두 패했지만 베르바토프를 경기에 내세우지 않고 그의 방식을 고수하는데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적 시장 마감이 다가옴에 따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400만 파운드에 이적 협상을 마무리 짓고 싶어한다. 하지만 스퍼스는 계속해서 600만 파운드를 더 주어야 불가리아 출신의 베르바토프를 놓아줄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토튼햄은 두 군데의 스페인 클럽들이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는가를 꽤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것을 무기로 삼고 있다. 유나이티드가 기다리다 지쳐 3000만 파운드의 금액을 지불하게 되는 상황이 아니라면 그들도 역시 베르바토프 영입을 위해 협상후 다운된 가격에 이적 제의를 할 것이다.
팻 시한, 더 선

알렉스 경은 골을 넣은 대런 플레쳐가 프래튼 파크 원정 경기에서 보여준 활약에 대해 칭찬했다. "대런은 훌륭했다. 그는 정말 대단한 활동량을 보여줬으며 후반전에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환상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나는 그가 마땅히 거둬야 하는 성적을 얻고 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발목 부상 이후 그의 회복 과정에 대해 비참한 감정을 느낀다고 말했다. "나는 한번도 두달동안 공을 차지 못하는 이런 상황을 경험해본적이 없다.  나는 완전히 회복되기만을 바라고 있다."

미러지는 유나이티드가 시즌 시작후 "두경기에서 두골을 넣고 다득점을 할 만한 신호가 별로 보이지 않는다"며 "베르바토프가 약이 될 것" 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