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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August 2008 

언론: 맨유로 가고픈 베르바토프

맨유 가게 해주세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토트넘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보내달라는 청원을 했다. 스퍼스는 베르바토프의 이적료로 3000만 파운드(약 587억원)를 요구했고, 금요일 들어온 이적 제의에 퇴짜를 놨다. 그러나 맨유는 2500만 파운드(약 489억원) 이상으로는 지불할 용의가 없다. 베르바토프는 “난 지금 토트넘에 있지만 아무도 꿈을 따르기를 원하는 나의 뜻에 반대할 순 없죠.”라고 말했다. 베르바토프의 에이전트 에밀 단체예프는 이렇게 덧붙였다. “우리는 이제 이적시장 마감까지 2주밖에 없어요. 이번 주가 가장 중요한 주라고 봅니다.”

스티브 버너, 더 선

더 선은 뉴캐슬전 무승부 후 알렉스 경의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에 더욱 비상등이 켜졌다고 전한다. “알렉스, 당황했어? 퍼기는 다 잊었다”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풀이해 보면 이렇다; 알렉스 경은 “맨유의 득점 불발이 뉴캐슬과의 유감스런 1대 1 무승부로 이어졌다”는 사실에 당황했다는 점을 부인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의 이야기를 축구

데일리 메일은 뉴캐슬에 “무뎌진 맨유가 ‘공격에의 용기’를 보여줌에 무승부로 발목 잡혔다”고 전했다.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는 유나이티드가 겁먹지 않을 거라고 가디언 지에 말했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뛰어난 완벽한 시작이었죠,” 첼시 감독은 말했다. “그러나 우리가 챔피언이 되기 위해선 미래에 좀 더 나아질 필요가 있어요. 우린 이 이상이 필요합니다.”

Round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