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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August 2008 

언론: 베르바토프 이적 협상 진행 중

베르바토프는 이야기를 마무리 짓고 싶어한다
지난주 금요일, 베르바토프는 팀의 스포팅 디렉터 다미엔 코놀리와 다니엘 레비 회장에게 이적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다음날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개막전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팀은 1-2로 패했다. 레비는 올 여름 초 베르바토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고 싶어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팀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두려워하고 있었다고 한다. 맨유는 지난달 2050만 파운드(약 400억 원)의 이적료를 제안했으나 거절당했다. 토트넘 홋스퍼가 베르바토프를 이적시키는 일은 없을 거라 주장하는 가운데, 맨유 역시 그 이후 공식적인 제의를 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베르바토프가 이적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만큼, 그가 대표팀 경기를 끝내고 돌아오면 길고 긴 이야기도 끝이 날 전망이다. 베르바토프는 "나는 지금 토트넘에 있지만, 꿈을 좇고 싶다는 내 뜻에 반대하는 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리처드 브라이트, 데일리 텔레그라프

알렉스 퍼거슨 감독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두 번째 트레블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경험이 풍부한 스트라이커가 4명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고 수준의 스트라이커를 한 명 더 끌어들이고 싶다. 공격진을 강화한다면 무척 만족스러울 것이다. 이상적으로는 트레블을 이뤄낼 때 그랬던 것처럼, 경험이 풍부한 스트라이커를 4명 운용하고 싶다."

이와는 반대로 더 메일은 퍼거슨 감독이 현재 팀 구성에 만족하고 있으며 "새로운 선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은 여름 내내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설에 휩싸였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아첨에 익숙해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