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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August 2008 

언론: 움직이기 시작한 베르바토프

움직이기 시작한 베르바토프
어젯밤 로만 파블류첸코가 토트넘 홋스퍼로의 이적을 결정했다고 발표한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하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움직임도 빨라질 전망이다. 스파르타크 모스크바는 26세의 스트라이커가 가족으로 인해 이적하지 않을 것이라 주장했지만, 파블류첸코는 토트넘으로의 이적을 확정한 만큼 소속팀의 원정 경기에 동행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객원 기자, 데일리 메일

일부 언론은 네마냐 비디치의 말을 인용, 그가 맨체스터의 기후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기사를 실었다.

한편 비디치의 파트너인 리오 퍼디낸드는 선수 은퇴 이후 지도자가 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퍼디낸드는 "나는 축구를 사랑하는 만큼 계속해서 여기에 몸담고 싶다"며 "나이가 들면, 지도자의 길을 택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퍼디낸드는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는 지난 월요일 열린 포츠머스와의 경기에서 패배할 수는 없었다고 고백했다. 퍼디낸드는 "우리가 포츠머스전에서 또 다시 승점을 잃을 거라 예측했던 사람이 있었을 거라 확신한다"며 "그랬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것을 걸고 승리해야 했다"고 밝혔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