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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April 2008 

언론: 웨스 브라운 맨유와 재계약

브라운이 맨유와 새로운 계약에 합의했다
웨스 브라운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새로운 4년 간의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시즌 내내 그가 올드 트라포드를 떠날지도 모른다는 위협은 이제 사라졌다. 맨유는 주급 4만 파운드의 마지막 제안을 했고, 브라운과 그의 에이전트는 다재다능한 수비수 브라운의 주급를 5만 파운드로 요구했다. 28살의 브라운은 결국 4만5천만 파운드의 주급에 4년 계약을 맺는 것으로 합의했다.
데이비드 맥도넬, 더 미러

<미러>지는 오언 하그리브스가 토요일에 있을 이우드 파크로의 원정 경기와 다음주에 있을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 경기에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하그리브스가 지난 주 아스널과의 경기가 끝난 뒤 오른쪽 햄스트링이 팽팽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미러지는 또한 네먀나 비디치가 블랙번 로버스전에 복귀할 것이라고 주장했고, 대런 플레쳐가 그가 우승 경쟁에 나서는 시즌 종료전에 경기를 뛸 수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맨유의 새로운 대사 브라이언 롭슨은 월요일에 알렉스 경과 점심식사를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 선>지는 롭슨이 퍼거슨 감독의 추진력에 큰 인상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1986년에 처음 올드 트라포드로 들어섰을 때처럼, 알렉스 경은 매 순간 집중하고, 추진력이 있으며, 야심차다. 그는 처음 그 때와 절대적으로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았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