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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April 2008 

언론:비디치 첼시전 출장 가능

비디치 첼시전 출장 가능
유나이티드는 지난 밤 네마냐 비디치가 토요일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펼쳐지는 첼시전에 출장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팀은 4일 사이에 이번 시즌의 향방을 결정지을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 비디치는 수요일 누캄프에서 있었던 챔피언스 리그 4강 1차전에 감염으로 인한 복통을 호소하며 결장했다. 하지만 클럽은 그가 프리미어 리그 우승팀을 사실상 결정지을 수 있는 첼시와의 경기와 화요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지는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 나설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경기에 앞서 알렉스 퍼거슨 경은 첼시에 유나이티드가 내일 경기에서 리그 우승을 확정지으면서 맨유가 잉글랜드 축구계에서 최고의 팀이라는 것을 증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첼시의 수비수 히카르두 카르발료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는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 경쟁을 투르 드 프랑스에 비교하며 유나이티드의 행진은 곧 끝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카르발료는 첼시가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맨유에 승리를 거두며 리그 우승 경쟁을 가속화할 것이라 말했다.

다른 뉴스로는 나니의 말을 인용하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 킥을 지난 경기에서 놓친 이후 상심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나는 크리스티아누를 경기 후 탈의실에서 위로해 줬다. 그는 페널티 킥을 놓친 뒤에 매우 상심한 듯 했다." 라고 나니는 말했다.

반면 바르셀로나의 단장 후안 라포르타는 유나이티드에 말했다. "우리는 꿈의 극장을 악몽으로 바꾸어놓겠다." 라포르타는 바르셀로나가 더 좋은 재능의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며 알렉스 경을 조롱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