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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Apri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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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더블 꿈꾸는 호날두

호날두: 더블을 달성해야만 최고의 팀으로 기억될 것이다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더블을 달성해야만 우리가 최고의 팀으로 기억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자신의 감독 경력 22년을 통틀어 현재의 팀이 최고라고 격찬한 바 있다. 심지어 트레블을 달성했던 1999년의 팀보다도 낫다는 것이다. 그러나 호날두는 우승컵을 따내야만 퍼거슨의 말을 증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호날두는 "(현재의 팀에 대한) 퍼거슨의 말은 내게 엄청난 느낌을 전해주었다"고 입을 뗐다. "퍼거슨 감독은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클럽을 이끌었다. 훌륭한 선수들, 믿을 수 없는 골잡이들과 함께했다. 나 역시 지금의 맨유가 퍼거슨이 이끌었던 팀 중 가장 재능이 넘치는 팀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시즌이 끝나고 팀이 무엇을 얻어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 중 하나에 우승하는데 그친다면, 현재의 팀이 진정 맨유 역사상 최강 팀인지 의문이 남을 것이다."
안토니 카스트리나키스, 더 선

자신에 대한 비판에 정면으로 대응하고 나선 라이언 긱스의 뉴스도 있다. 감독이 자신을 선택하는 한, 아무런 문제도 없다는 것이다. 긱스는 "다른 이들의 비판을 받는 것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라면 당연한 일이다. (비판으로 인해) 괴로워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내가 설득해야 할 사람은 단 하나, 감독뿐이다. 그가 출전 명단에 내 이름을 적고 있다면, 나는 충분히 잘하고 있는 것이다."

바르셀로나의 스타 플레이어 데쿠는 퍼거슨 감독에게 경고를 보냈다. "다시 한 번 괴롭혀주겠다." 퍼거슨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 4회 진출했지만, 결승에 진출했던 때는 한 번에 그쳤다. 4년전 데쿠는 포르투를 이끌고 맨유를 물리친 뒤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차지한 바 있다. 데쿠는 "퍼거슨 감독과의 준결승전 기억을 이어가고 싶다. 퍼거슨 감독은 다시 준결승에서 패배하고, 우리는 결승으로 진출하는 것"이라며 전의를 불태웠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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