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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April 2008 

언론: 호날두의 꿈

유럽 최고가 되길 원하는 호날두
이번 시즌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승리를 이끌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그의 뜨거운 욕망을 드러냈다. 그리고 1968년과 1999년 유러피언컵 우승의 영웅들 못지않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지난 두 번의 유러피언 컵 우승을 재현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그리고 맨유는 로마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준결승 진출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호날두는 맨유의 3번째 유러피언 우승 트로피를 올드 트래포드로 가져오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TV를 통해 1999년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장면을 수없이 많이 봤다"라고 호날두가 말했다. "그것은 믿을 수 없었고 나도 우승을 원했다. 나는 맨체스터의 내 집에서 경기를 계속해서 봤고 나 자신에게 우승할 수 있다고 암시를 걸었다. 우리는 올해 유러피언 컵을 우승할 수 있는 전력을 갖추었고 우리는 경험도 있다. 그래서 우리는 굉장히 좋은 기회를 얻었다."
데이비드 맥도널, 데일리 미러

더 선은 네마냐 비디치가 시즌 아웃의 갈림길에 선 가운데 목요일에 그의 무릎을 두 번째 검사한다고 보도했다. 비디치는 로마에서 고통스러워하며 목발을 짚은 채 맨체스터로 돌아왔었다.

더 미러는 알렉스 퍼거슨 경이 카를로스 퀘이로스 수석코치와 함께 포츠머스와의 FA컵 때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인해 FA로부터 징계를 받을 것으로 추측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