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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April 2008 

리오, 맨유와 재계약

<데일리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리오 퍼디난드는 맨유와 재계약을 맺었다. 퍼디난드는 맨유와 5년 동안 계약을 연장했으며, 총 3120만 파운드(약 630억)에 주급은 120만 파운드(약 2억) 정도다. 이것은 엄청난 액수로 팀 내 최고 주급을 자랑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비슷한 액수다. 퍼디난드는 리그 최고 수비수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네마냐 비디치와 함께 철옹성을 자랑하고 있다.

-데이비드 맥도널, <데일리 미러>

스티브 브루스 위건 감독이 ‘폭탄발언’을 했다. 그는 첼시와 아스널 경기를 앞두고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에게 전화를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퍼거슨 감독에게 첼시와 아스널 전을 앞두고 두 번씩 전화가 왔습니다. 맨체스터에 있는 친구들도 몇 번 전화를 했구요.”

퍼거슨 감독은 올 시즌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유를 다른 빅4 팀과의 전적이 좋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맨유는 다른 3팀과의 5경기에서 승점 13점을 획득했다. “다른 빅4팀과의 경쟁이 올 시즌의 키라고 예상했던 것이 적중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