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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April 2008 

부상위기에 시달리는 맨유

지난 6일 미들즈브러(이하 보로)로 원정을 떠나 2-2 무승부를 거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지만 경기 후 각 언론들은 "맨유가 부상위기에 빠졌다"는 소식을 일제히 보도했다. 특히 <데일리 미러>는 네마냐 비디치에 이어 수비라인의 리오 퍼디난드마저 보로와의 경기서 부상을 당하면서 언론들은 맨유의 부상선수들이 팀 전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전했다. 퍼디난드는 현재 보로와의 경기 후 왼쪽 발에 깁스를 한 상태. 맨유는 이미 다가오는 9일 '2007/2008 UEFA 챔피언스리그' AS 로마와의 2차전 경기에서 비디치가 부상으로 결장하게 되며 퍼디난드까지 빠질 경우 큰 수비공백에 놓이게 된다.
퍼거슨 감독은 퍼니난드의 부상과 관련해 "다행스럽게도 그렇게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 그러나 경기중에 다소 많은 시간을 절뚝거린 채로 있어야 했던 점이 걱정된다. 차차 그의 상태를 봐 가면서 빠른 회복을 돕겠다"고 밝혔다. 퍼디난드는 현재 정밀진단을 받을 예정이며, <데일리 미러>는 AS 로마전에는 퍼디난드가 결장할 것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더욱이 <데일리 미러>는 퍼디난드의 결장이 다가오는 주말 올드 트라포드에서 치러지게 될 정규리그 경기 아스널전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데이비드 앤더슨, 데일리 미러

한편 타블로이드紙들은 맨유가 보로와 무승부를 거두는데 그치면서 첼시와 아스널의 우승을 향한 희망이 다시 불씨를 살리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밖에 타임즈紙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설전'에 초점을 맞췄는데,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알레스 퍼거슨 감독을 향해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음을 보도했다.

Round up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