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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April 2008 

챔피언스리그를 향한 맨유의 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럽 정복을 위한 꿈을 펼칠 예정이다.

오언 하그리브스는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하지만 챔피언스리그 또한 중요하다"며 챔피언스리그에 대한 열망을 나타냈다. 야프 스탐은 "올드 트라포드의 분위기는 리그의 분위기와 유럽무대에서의 부위기가 다르다. 매유는 이제 글로벌 그렌드이고, 유럽에서의 승리는 맨유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미러 (Daily Mirror)

또 흥미로운 기사로는 맨유와 4강에서 맞붙을 앙리에 대한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앙리와 맨유의 첫 만남은 지난 1999년 8월 홈경기다. 맨유전 1호골은 세번째 만남인 2000년 10월 홈경기서 전반 30분 터졌다. 이 골은 앙리의 축구 인생에서 최고의 골 중 하나로 꼽을만 하다. 앙리는 수비수 등지고 땅볼 패스를 받아 왼발로 가볍게 띄운 뒤 기습적인 논스톱 터닝슛을 날려 프랑스 대표팀 동료였던 골키퍼 파비앙 바르테즈가 지키던 맨유 골문을 갈랐다. 8호골은 마지막 대결인 지난해 1월이다.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면서 앙리는 맨유와의 악연을 끝냈다. 하지만 완전히 단절된 것은 아니었다. 챔피언스리그서 격돌할 수 있기 때문. 이는 올시즌 곧바로 나타났다. 바르셀로나와 맨유는 챔피언스리그 4강서 격돌한다.
-조병호 기자, iMBC sports

Round up by Gemma Thompson ,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