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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April 2008 

언론: 맨유가 정답

긱스, "우리의 축구가 당분간 정답이 될 수 있다"
9번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한 맨유의 베테랑 라이언 긱스는 성공을 이어가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 그리고 긱스는 이번 시즌 통산 10번째 리그 우승에 거의 다다랐다. 긱스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현재 추구하는 축구가 잉글랜드 축구의 모범답안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드러냈다.
"나는 이 팀이 향후 몇 년간 모범답안과 같은 모습으로 리그를 휩쓸 것이라 본다"라며 긱스가 어제 맨유의 캐링턴 훈련장에서 말했다. "모든 일은 그에 맞는 상황이 일어날 때가 있다. 우리는 젊은 선수들의 우승 트로피에 대한 욕망이 강했고 그것에 의지를 했다. 그러나 나는 그렇지 않다."
데이비드 맥도널, 데일리 미러

맨유는 10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가까이 다가간 상태다. 그리고 목요일 저녁 첼시가 에버턴에 패하면 더욱 가까워진다. 전 맨유 선수였던 필 네빌은 에버턴은 이번 시즌 빅4 중 한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고 있고 그의 형 개리를 위해 필사적으로 경기에 나설 것이라 한다.

더 선은 퍼거슨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점령을 위한 새로운 유망주 영입을 위해 약 4,000만 파운드의 거액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스포르팅 리스본의 스타 미구엘 벨로소와 주앙 무니뉴는 영입 리스트의 1순위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은 위건의 에이스 윌슨 팔라시오와 루이스 안토니아 발렌시아도 노리고 있다고 한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