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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April 2008 

언론: 메시에게 주어진 미션

메시, "맨유가 쩔쩔매게 해줄 것"
바르셀로나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는 알렉스 퍼거슨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해 말했다. "나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유에 이기겠다."

바르셀로나는 수요일에 있을 맨유와의 경기를 위해 넓적다리 문제로 5주간 이탈한 자신들의 메시아를 필사적으로 찾았다. 메시는 득점 없이 비긴 토요일의 에스파뇰과의 경기에서 후반전에 뛰었다. 그리고 맨유를 향해 감정을 폭발시켰다.

메시는 "나는 맨유전 준비를 잘 마쳤다. 팬들은 내가 수요일에 보여줄 플레이를 기대하면 된다. 나는 조용하지만 많은 것을 원하고 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해 그라운드 위에서 팀이 원하는 것을 하겠다. 맨유전은 굉장히 중요하고 난 결의를 다졌다"라고 말했다.
앤서니 캐스트리나키스, <더 선>

카를로스 테베스는 토요일 이우드 파크에서 맨유의 영웅이 되었다. 테베스는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메시가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바르셀로나는 메시의 팀이다. 그러나 그가 없는 팀은 전혀 다르다"라고 테베스는 말했다. "그는 바르셀로나의 가장 중요한 선수다."

<더 미러>지는 블랙번전에서 엉덩이 부상을 당한 웨인 루니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루니는 조만간 회복하겠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첼시의 홈 불패 기록이 깨져 자신들이 우승컵을 차지하길 바랬다. 그는 "기록은 깨지기 마련이다. 우리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매 경기 나선다"라고 말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