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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April 2008 

언론: 수비가 열쇠다

감독이 수비를 칭찬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그의 수비진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성공하고 있는 열쇠라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최근 8차례의 공식 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 중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15골 밖에 실점하지 않았고, 그들은 리그와 유럽무대를 동시에 석권하는 더블에 가까워졌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은 밝은 모습이었다. : "올 시즌 포백은 천재적이다. 그들이 지금의 경기력을 유지해주길 바란다. 우리가 이대로만 해나간다면 우리는 굉장한 성공을 거둔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

맨유 수비진의 네마냐 비디치와 게리 네빌이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들은 맨유의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행보의 일부분이다. 비디치의 무릎 부상은 처음에는 심각한 것이 아닐 것으로 여겨졌다. 텔레그라프紙는 네빌이 오는 일요일 미들즈브러전 명단에 합류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른 뉴스도 있다. 타임즈紙는 오언 하그리브스의 결장 이유가 알렉스 퍼거슨 경이 그의 잦은 지각에 짜증을 내고 있기 때문인 것이라고 보도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