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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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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사하는 루이 왕이다

사아는 루이 왕이 될 수 있다.
게리 네빌은 사아가 부상만 당하지 않으면 올드 트라포드의 왕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네빌은 “사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보유한 어떤 선수들과도 다르다”며 사아에 대해 언급했다. 사아는 이번 주 토요일 에버턴 전에서 2월 27일 이후 첫 선발 출장을 준비하고 있다. 5월 이후 팀 전력에서 이탈한 네빌은 사아가 100% 회복됐을 때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지 설명했다. 그는 “우리는 선덜랜드전을 통해 사아가 경기에 출전했을 때 만들어내는 변화가 무엇인지 볼 수 있었다. 그가 부상만 당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아주 뛰어난 센터 포워드를 소유한 것이다"고 말했다.

빌 손튼, <데일리 스타(Daily Star)>

게리 네빌은 <더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맨유가 더 이상 경기에서 패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한 경기나 두 경기, 세 경기를 지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더 이상 져서는 안된다. 나는 맨유가 8.9,10경기를 지는 것을 기대하지 않는다. 우리가 만약 계속 패하면 기대치만큼 하지 못한 것이다"며 더 이상 패배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비 찰튼 경은 <더 텔레그라프(The Telegraph)>와의 인터뷰에서 라이언 긱스가 자신의 맨유 최다 출장 기록을 넘어서면 행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긱스는 현재 찰튼의 경기 수에 38경기 모자란다. 이에 대해 찰튼 경은 “나는 긱스가 내 기록을 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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