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September 2007 

바르셀로나 스타를 노리는 맨유

바르셀로나의 어린 스타들을 지켜보고 있는 퍼거슨 경

알렉스 퍼거슨 경은 바르셀로나의 지오반니 도스 산토스를 영입하려고 한다. 최근 포르투갈 출신인 나니와 브라질 출신의 안데르손을 영입한 퍼거슨 경은 18살의 멕시코 출신 선수인 도스 산토스의 영입을 바라보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그를 2천만 파운드(약 378억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된 장기 계약으로 잡아두려고 한다. 하지만 <데일리 미러>는 도스 산토스의 능력이 많은 유럽 클럽 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산토스는 최근 첼시의 감독 조세 무리뉴 감독을 관리하고 있으며 예전 맨유와 계약한 적이 있는 호르헤 멘데스로 에이전트를 바꿨다. 바르셀로나의 스포르팅 디렉터 틱시키 베르귀리스탱은 "재능이 있는 선수라면 다른 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나는 그가 우리와 새로운 계약에 사인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데일리 메일

4일(현지 시간) 영국 현지 언론들은 글레스고에서 알렉스 경과의 질문 답변 시간에 나왔던 야프 스탐 이적관련 등 많은 주제들에 대해 보도했다. <미러(Mirror)>에 따르면 퍼거슨은 2001년에 스탐을 이적시킨 것은 잘못된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퍼거슨은 "축구 내적으로만 본다면 그는 아직도 아약스에서 좋은 플레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그를 판 것은 실수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29세의 센터백에게 1,650만 파운드(약 312억원)의 이적 제의가 왔을 때 그것을 거절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퍼거슨은 데이비드 베컴이 빅토리아 아담스와 결혼 한 후 "예전과 다르다" 고 말했다.

경기장 위의 문제로 돌아와서, 오언 하그리브스가 트레이닝 도중 허벅지 당김 증상으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면서 토요일에 있을 잉글랜드와 이스라엘의 유로 2008 예선전에 결장하게 되었다.

브라질의 전설 히바우두는 맨유의 신성 안데르손은 자신의 재능을 계발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예전에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적이 있는 히바우두는 "안데르손은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좀 인내를 가져야 될 필요가 있다. 그는 어리고 좋은 선수가 될 자질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그가 안정된 분위기에서 잘 성장하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Reported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