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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September 2007 

영국언론: 친정팀과 경기하는 나니

친정팀으로 원정경기를 떠나는 나니

맨유의 윙어 나니는 소속팀의 첫 번째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자신의 전 클럽인 스포르팅 리스본을 다시 찾게 된 것을 즐겁게 생각한다. 교체 출전이 예상되는 나니는 "그곳에 돌아가는 것은 감정적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내 마음은 리스본에 있다. 하지만 나는 프로선수로서 맨유가 승리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그것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고, 우리는 친정 팀에 돌아가게 되어 처음에는 약간 긴장할 수도 있다고 느끼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먼저 골을 넣게 된다면, 부담을 가지게 될 쪽은 스포르팅일 것이다"고 밝혔다.

나니는 자신의 옛 소속팀과의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기를 원하고 있다. 또한 그는 웨인 루니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다시 돌아온 것을 환영하고 있다.

"루니와 호날두가 돌아온 덕분에 우리는 조금 더 날카로워 졌다. 스포르팅과의 경기, 일요일에 벌어질 첼시와의 경기같이 큰 경기를 앞두고 루니가 부상에서 돌아온 것은 매우 긍정적이다."

John Edwards, Daily Mail

한편, 웨인 루니는 수요일 밤에 포르투갈에서 벌어질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첫 번째 경기에서 획기적인 컴백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

Report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