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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September 2007 

언론: 긱스의 재계약

2년을 더 뛰게 될 긱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음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라이언 긱스에게 계약 연장을 제의할 것이다. 맨유는 웨일즈 출신인 긱스에 주급 75,000파운드를 제시해 한 달 내로 협상을 할 것이다. 현재 33세인 긱스는 맨유 소속으로 721경기에 출장하며 보비 찰튼경의 기록에 단 38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의 경영진에 긱스가 적어도 2년은 더 뛸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긱스는 이미 아홉 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차지했고 141골을 득점하며 영국 축구 역사에서 가장 화려한 경력을 가진 선수다. 하지만 긱스는 나니와 같은 선수들과 팀에서 함께 경기하려면 그의 실력을 계속 유지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감독님께서 앞을 내다보고 어린 선수들을 많이 영입했다. 결과적으로 어린 선수들이 맨유의 미래가 될 것이다. 클럽은 가만히 있어서도 안되고 앞으로도 그렇지 않을 것이다."
닐 커스티스, <더 선(The Sun)>

대부분의 타블로이드지는 마이클 캐릭이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잉글랜드가 내년 여름에 열릴 유로2008 예선에서 탈락한다면 "변명의 여지가 없을 것"이라고 말한 것을 집중 보도했다.

한편 맨유 선수였던 앨런 스미스는 맨유의 팬들에게 그가 라이벌 팀인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이적해 왔음에도 그를 받아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자세한 내용은 축구 뉴스 섹션에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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