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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보도: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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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여전히 열정적인 퍼거슨

퍼거슨 경이 소리치는 경기를 방해하지 마세요.

만약 터치라인에서 보여주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반응이 크다면, 알렉스 경의 선수들에게 소리를 지르는 유스턴 역의 술 취한 사람들이 자리를 뜬다.

좀처럼 화를 내지 않던 알렉스 경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향한 조 콜의 비열한 태클로 글라스고우 출신 특유의 공격성을 내보였다. 퍼거슨 경은 퇴장만이 정당한 판정이라고 생각했으나 딘 주심은 조 콜에게 단지 경고만 줬고, 퍼거슨 경은 딘 주심에게 소리를 질러댔다.

몇 년 전까지만해도 퍼거슨 경은 올드 트라포드의 벤치를 큰 소리로 달궜지만 최근에는 주심에게 항의하기 위해 터치라인에 있는 네 번째 심판쪽으로 몸을 옮기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나 퇴장을 당했어야 하는 조 콜이 경고에 그치자 폭발한 그의 반응은 퍼거슨 경의 인내심과 열정의 증거였다.
<더 미러(The Mirror), 데이비드 맥도넬>

다른 대부분의 언론은 24일 열린 경기에서 맨유의 첼시전 승리를 주요 기사로 다뤘다. 그러나 대부분의 타블로이드지들은 이 경기에서 첼시의 패배가 마이크 딘 주심 탓이라고 보도했다. <더 선(The Sun)>은 첼시의 새 감독인 아브람 그란트가 딘 주심은 세 가지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다고 말한 것을 인용해 첼시는 존 오비 미켈의 퇴장에 공식 항의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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