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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자료조사: Gemma Thompson

언론: 복수전을 노리는 토티

토티: 우리는 복수를 할 수 있다.

로마의 슈퍼스타인 프란세스코 토티는 알렉스 퍼거슨 경에게 버릇없는 메시지를 보냈다. “복수를 하기 위해 간다.” 전 이탈리아의 아이돌 스타인 토티는 지난 시즌 자신의 축구 인생에서 최악의 경기였던 1-7 패배를 뒤로하고 맨유와의 재대결을 강하게 갈망하고 있다. “우리는 대단하고 아름다운 복수를 원한다. 작년 올드 트라포드에서 일어난 일 이후 우리 모두는 그 경기만 생각하고 있다. 분명한 재앙이었다.”
안토니 카스트리나키스, <더 선(The Sun)>

토티는 지난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있었던 난폭한 경찰의 행동에 대해 맨유 팬들에게 사과를 했다. 토티는 당시 경찰의 곤봉에 머리를 맞고 카메라를 뺐긴 칼리 라이스에게 자신의 메시지가 담긴 개인 비디오를 보냈다.

오언 하그리브스는 로마전을 기대하는 맨유 팬들에게 이번 로마전에서는 일곱 골이 터지는 융단 골 폭격의 재현을 잊으라고 경고했다. “7-1 승리의 재현은 없다. 이런 결과는 아마도 삼년이나 4년마다 한 번 일어날 것이다. 다시는 이런 결과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