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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자료조사: Gemma Thompson

언론:팔꿈치 공격을 당한 호날두

팔꿈치에 맞은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웨인 루니의 결승골로 맨유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승리를 거둔 로마전에서 자신은 부도덕한 팔꿈치에 맞아 피를 흘리며 경기장을 떠나게 된 희생자라고 주장했다. 호날두는 후반 41분 로마의 교체 투입된 미르코 부치니치의 팔꿈치에 왼쪽 눈 윗부분을 맞고 피를 흘려야만 했다.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를 사고라고 주장했지만 네 바늘을 꿰메야 했던 호날두는 부치니치가 고의적으로 쳤다고 말한 것을 밝혔다. “크리스티아누는 팔꿈치로 얼굴을 맞았다고 말했다.” 그는 눈두덩이를 네 바늘이나 꿰메야 했다. 대단한 정신력으로 진행된 경기였기에 벌어진 불행한 사고였다. 지난 시즌에 여기서 로마가 1-7로 진 것을 생각해본다면, 여기서 문제가 시작되지 않았나 싶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The Daily Mirror)>

반면 알렉스 퍼거슨 경은 웨인 루니가 올 시즌 여섯 경기 1-0 승리를 기록한 맨유를 최정상 경기력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웨인 루니에게는 어려운 시즌이었다. 왜냐하면 그는 부상을 입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정상 컨디션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더 나은 축구를 하기 시작했고 리듬을 찾고 있다. 웨인에 대해서는 걱정을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