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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ed By Nick Coppack

언론: 복귀가 연기된 네빌

네빌의 빠른 복귀는 없다.

게리 네빌은 또다른 부상으로 인해 오랜 기간동안 부상과의 전쟁에서 고통받고 있다. 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의 성실한 재활 훈련은 그가 지난 밤 노르위치에서 벌어진 리버풀과의 리저브 경기에 출전명단에서 제외되면서 연장되었다. 32세의 네빌은 다음 리저브 경기인 11월 1일 경기까지 복귀가 지연될 것이다. 그 수비수는 지난 3월에 무릎, 발목,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맨유 소속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데이비드 앤더슨, 더 미러

한편, 많은 신문들이 시티의 수비수 미카 리차즈가 네빌에게 그가 다시 회복되어 정상 컨디션을 되찾았을때 자동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의 베스트 일레븐에 포함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말라고 말했다. 리차즈는 오른쪽 수비수로 단 7경기만 출장하였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자 굳은 결심을 하고 있다.

더선은 웨인 루니가 에스토니아와 러시아와의 경기를 앞둔 잉글랜드 팀미팅에 앞서 맹세했다고 말했다. "내가 잉글랜드를 위해서 뛰지 못할 때,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잘 하지 못했다. 나는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지난 2년간 나는 더 잘 할수 있었지만 그렇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