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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언론:계속 뛰게 될 에드빈

에드빈의 재계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에드빈 판 데 사르와 1년간 계약을 연장하는 것에 대해 대화를 나눌 준비가 되어 있다.그 네덜란드 출신의 골키퍼는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 또한 매우 훌륭한 폼을 유지하며 7번의 클린시트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맨유는 그의 모범적인 활약에 대해 새로운 계약협상으로 이를 보상해 줄 준비가 되어 있다. 그가 36세임에도 불구하고 맨유는 그가 결국 올드 트라포드를 떠나게 될 때가 오더라도 적어도 2009년 5월까지는 계속 뛸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현재 주급으로 35,000파운드를 받고 있는 반 데 사르는 내년여름 유로 2008를 끝으로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할 것이며 그것은 곧 판 데 사르가 맨유에만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자리는 반데사르가 물러나게 되면 그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예상되는 잉글랜드 골키퍼 벤 포스터가 맡게 될 것이라 예상된다.

데이빗 맥도넬, 데일리 미러


데일리 메일은 유나이티드가 카를로스 테베즈의 동생을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미래의 스타가 될 가능성이 있는 17세의 미구엘 테베즈를 2주 동안 테스트를 했다. 맨유 관계자에 의하면 알렉스경은 그의 능력과 태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팀 스태프에게 그의 성장을 계속 주시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알렉스 경은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세르비아의 뛰어난 10대 선수인 스테판 조페티치를 영입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월요일자 신문 보도에 따르면 알렉스 퍼거슨 경은 그 스트라이커의 영입을 추진중이라고 했지만 더 선은 그가 그 스트라이커를 놓고 스페인의 거인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쟁을 펼쳐야 한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