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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자료조사: Steve Bartram

언론:‘고문’사건을 밝힌 호날두

호날두: 난 로마를 괴롭혔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로마와의 재대결을 앞두고 기선제압을 위해 지난 시즌 7-1승리를 거둘 당시 로마 선수들이 얼마나 자신에게 그만해달라고 애원했는지 밝혔다. 로마는 2일 저녁 지난 시즌의 아픔을 겪은 후 처음으로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해서 호날두를 만난다. 호날두는 지난 4월 로마에게 7-1의 패배를 안길 때 2골 2어시스트를 기록했는데, 이때 로마의 한 선수가 발재간을 그만 부려달라며 애원했다고 밝혔다.

“6-0으로 이기고 있을 때 로마선수 한 명이 거의 애원하듯 말했다. ‘드리블 좀 그만해. 이미 6골이나 이기고 있잖아’ 이건 경기중에 일어난 일이고 그의 이름을 밝히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애원은 소용없다. 난 항상 같은 방식으로 경기에 임할 것이다.” –호날두

자신의 새 책 <Moments>에서 로마와의 일을 밝힌 호날두는 지난 경기와 같이 로마를 유린하며 경계 대상 1호가 될 것이다.
데이비드 맥노넬, <데일리 미러>

이렇게 타블로이드 신문이 1일 기자회견에서의 내용을 보기 좋게 늘어놨지만 중요한 이야기는 웨인 루니의 이야기다. 루니는 자신이 로마의 선수라면 복수할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할 것이라고 이야기했고 퍼거슨 감독도 이와 같은 맥락으로 방심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