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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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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맨유의 스트라이커 사냥?

슈퍼맨을 놓고 싸우는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은 65만불로 예상되는 모나코의 스트라이커 스타 제레미 메네즈를 놓고 싸울 기세이다. SUNSPORT에 의하면 프리미어리그의 두 거인들이 이 프랑스인을 보기 위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고 한다.
스무살의 메네즈는 이번 시즌 모나코에서 9경기에 출장하여 3골을 기록했다. 리버풀의 수장 라파 베니테즈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장인 알렉스 퍼커슨은 이 선수를 놓고 싸우고 있다.
메네즈는 프랑스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었고, 몇몇 평론가들은 그의 경기 능력을 지네딘 지단에 비유했다.
Antony Kastrinakis, The Sun


The Times 더 타임즈는 크리스투아누 호날도는 오스트리아 신문 Heute의 소식을 전했다. 그 포루투갈 출신의 윙어는 이렇게 말했다.
“무리뉴가 없는 첼시는 완전히 다른 팀이 되어버렸다. 첼시가 만만한 팀이 되리라 생각은 안하지만, 그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일 미칠 것임이 분명하다.”
첼시의 스트라이커 디디에 드록바는 The Sun과의 인터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7번인 크리스투아누 호날도가 2006/07 시즌과 같은 득점력을 보일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지난 시즌 만큼의 득점 리듬을 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The Daily Mail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안데르손이 위건과의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보인 뒤 고참 선수들이 파티의 위험에 대해 말해주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의하면 19살에 불과한 안데르손은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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