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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ed By Gemma Thompson

언론: 샛별을 원하는 맨유?

스테판 천국에 빠진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파르티잔 베오그라드의 원더키드 스테판 요베티치와 7만파운드 계약에 임박했다. 알렉스 퍼거슨경은 이미 몬테네그로의 국가대표팀 소속인 이 17세 소년에게 큰 제안을 했다. 10대 소년에게 있어서 유나이티드의 이런 제의는 매우 큰 제안이지만 퍼거슨은 빨리 그를 데리고 오고 싶어한다. 이 선수는 이미 지난 시즌 헝가리를 상대로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뤘다. 요베티치는 파티잔에 소속되어 통산 54경기 출전, 18골을 넣었고, 이번 시즌에는 6골을 넣었다
Anthony Kastrinakis, The Sun

다른 이적 소식도 있다. 데일리 미러는 필 바슬리가 알렉슨 경이 자신을 스쿼드에 넣지 않을 것이라며, 브라이언롭슨의 셰필드 유나이티드로 보내달라고 했다고 보도했다.

카를로스 테베즈는 자신이 지난 여름 합류한 이후 알렉스 경이 많은 도움을 줬다고 감사를 표했다. “내가 알렉스 경에게 받은 도움은 매우 중요했다. 이는 신뢰에서 비롯되었으며, 나는 그에게 큰 감사를 표한다”라고 테베즈는 말했다.

지난 토요일 있었던 유로 2008 예선에서 웨인 루니가 치사한 속임수를 썼다고 에스토니아의 선수가 비난했다. 루니는 잉글랜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3년만에 골을 기록했지만 에스토니아의 수비스 라이오 피로자는 그가 전반전에 웸블리에서 팔꿈치를 사용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