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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November 2007 

언론 :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던 에브라

데이비스에 대해 불만이 있는 에브라

에브라는 망가지고 멍든 채 리복 스타디움을 떠난 후, 볼튼의 케빈 데이비스에 대한 힐난을 퍼부었다. 유나이티드가 삐끗하며 패배한 경기에서 에브라는 데이비스가 그에게 난폭한 플레이를 일삼았다고 비난했다. 퍼거슨 감독은 주심인 마크 클래튼버그가 선수들을 보호하지 않은 것에 대해 분노했다. 그는 감독에게 그의 주장을 펼치다가 관중석으로 쫓겨났다. 에브라는 데이비스에 대한 그의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그건 정말이지 작년에 그가 저에게 했던 행동들과 같은 것이었어요. 그 당시 전 그에게 ‘대체 왜 그런 식으로 나에게 태클을 하냐’ 고 물었죠. 그는 ‘그건 내가 너를 싫어하기 때문이지’ 라고 대답했어요. 전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그는 또 똑같은 행동을 했습니다. 정말 해괴한 일이에요. 그의 첫 번째 태클은 퇴장 감이었어요. 제 평생 이렇게 한 경기 동안 많은 태클을 받아본 적은 처음이에요.”
Neil Custis, The sun

모든 언론들이 유나이티드의 시즌 2패에 대해 전해왔다. 또 다른 뉴스로는, 퍼거슨 감독이 1월 이적시장 때, £10m에 토튼햄 공격수 저메인 데포를 영입할지도 모른다는 소식이다. The Daily Mail 은 퍼거슨 감독이 웨인 루니와 루이 사아의 부상 공백을 잉글랜드 대표인 데포가 채워 주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