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November 2007 

언론 : 벨로수는 최고의 표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석 코치인 카를로스 퀘이로즈는 스포르팅 리스본의 신예 미구엘 벨로수를 올드 트레포드로 데려오는 것은 급선무 라고 말했다 .

21세의 벨로수는 유나이티드의 영입목록에 올라있다-그러나 레알 마드리드, 아스날 그리고 인터 밀란 역시 이 선수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퀘이로즈는 벨로수가 세계의 유망주 중 하나라 하며, 스포르팅 리스본이 그의 몸값으로 £20m 을 요구한다 하더라도 영입을 고려중이라고 말했다.“좋은 선수들을 모른 체 한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고, 우리는 몇몇 수준급 선수들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그 중 하나가 벨로수입니다. 그는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선수죠.”

Staff writer, Maily Mirror

언론은 입을 모아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의 훌륭한 프리킥 결승골에 대해 입을 모아 칭찬했다. Daily Mail 은 “말그대로 탁월”하다고 했고, Mirror 는 “절묘”한 골이라고 평했다. 한편 The Sun 은 “wonder-goal” 이라 서술했다.

퍼거슨 감독이 죠세 무링뇨가 차기 잉글랜드 국가대표 감독이 되어야 한다고 친구에게 말한 것으로 보인다. “만약 축구협회가 나한테 자문을 구한다면 난 후보명단을 주면서 말할거야. 무링뇨로 정하라고.” 퍼거슨 감독은 주변 친구들에게 이렇게 말해온 것으로 보인다고 그의 한 친구의 말을 빌어 The Sun 은 보도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