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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ound up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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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보로 1 유나이티드 2

페비안 브랜디와 동팡저우의 늦은 득점으로 유나이티드 리저브 팀은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강력한 미들스보로를 상대로 인상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페비안 브랜디는 벤 허칭선의 멋진 발리 득점 이후 10분만에 멋진 동점 골을 넣었고, 동팡저우의 인저리 타임 프리킥 골은 이전의 재미있는 게임을 마무리 지었다.

브라이언 맥클레어와 짐 라이언의 팀은 티 사이드의 팀을 상대로 견뎌냈을 뿐 아니라 평상시 보다 더욱 기운찬 모습을 보였다. 아카데미의 스타 맷 제임스와 안토니오 브라이언은 선발 출전 했고, 스티브 앙뉴의 보로를 상대로 훌륭한 모습을 보였다.

홈팀은 경험이 풍부한 가이즈카 멘디에타와 로버트 후트, 그리고 에마뉴엘 포가테츠를 선발 명단에 포함했지만, 결의에 찬 젊은 레즈와 큰 차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주어진 홈팀의 강력함을 예상했던 대로, 유나이티드의 골 키퍼 톰 히튼은 첫 20분 동안 2번이나 위험에 처했다. 톰 크래독이 멋진 반응을 하기 전에 튀어나왔고, 멘디에타의 근접 거리 헤딩을 방어해냈다.

그 후에도 그래엄 오언은 유나이티드의 골대를 살짝 넘기는 감아찬 슈팅을 실패했지만, 원정팀은 동이 살짝 넘겨 떨어지는 헤딩을 시도하고, 주장 키에런 리가 로스 턴불이 선방했던 중거리 슛을 보여주면서 그들 자신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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