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November 2007 

언론 : 스포르팅에 반박하는 퀘이로즈

퀘이로즈는 스포르팅에 반박하고 나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미구엘 벨로수를 동요시킨다고 비난하는 스포르팅 리스본에 대해 반박했다. 카를로스 퀘이로즈는 21세 미드필더 벨로수가 영입 리스트에 올라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스포르팅 리스본의 필리페 수아레즈 프랑코 회장은 " 난 벨로수에 대한 퀘이로즈의 발표에 대해 유감스럽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는 용납할 수 없는 방법으로 벨로수의 환심사기에 나섰다." 라고 말했다. 퀘이로즈는 이에 대해 "스포르팅 회장은 단지 우리한테 패배한 것에 대한 비난을 피하기 위해 그러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Staff reporter, Daily Mail

The Sun 은 게리 네빌이 또다른 부상으로 인해 내년에나 나올 것으로 보고있다. 맨유의 주장인 32세 네빌은 어제 선더랜드와의 리저브 게임 명단에도 오르지 않았다. 하지만 구단 대변인은 네빌이 오직 주전 선수들과 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ManUtd.com에 밝혔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