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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November 2007 

언론: 더블과 트레블

더블에 베팅한 오셔

존 오셔는 이번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소한 2개의 대회에서 알렉스 퍼거슨 경의, 현재 클럽의 구성이 그의 역대 최고의 선수단이라는, 호언장담을 정당화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다. "그의 선수단을 두고 한 말이 '잠재적으로 그 선수단이 최고가 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라는 의미라는 것을 안다." 오셔가 말했다. "그리고 나는 그의 말에 동의하며, 언급된 것이 더블인지 트레블인지는 중요치 않다. 시간은 그에 대해서 말해줄 것이지만, 잠재적으로 우리는 그 것을 이룰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공격적 재능과 함께, 잡았다.
-제임스 너시, 데일리 미러

리오 퍼디난드는 데일리 미러에 프리미어 리그의 어려운 도전이 그에게 "감정적인 조난"을 준다고 인정했다. 그는 말했다. "그것은 시즌 전체 동안 해야하는 것이다 - 좁은 길을 뚫는 것, 땀에 젖는 것, 기복." "특히 마지막 2~3달 동안 모든 경기가 컵 경기 결승일 때, 감정적 조난 상태에 빠진다. 그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리그에서 최고의 팀이라고 말하는 것은 그러한 감정이다."

더 선은 유나이티드 리뷰와 대런 플레쳐의 디나모 키예프 프로그램을 위한 인터뷰에서 발췌했다. 플레치는 팀 메이트 안데르송에 대해 말했다: "나는 그가 얼마나 빨리 다른 문화와 다른 플레이 스타일에 적응하는 지를 보고 놀랬다. 그는 매우 많은 원 터치 패스를 한다. 그 역시 강하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