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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2007  Round up by Gemma Thompson

언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이적을 원한다

디미타르는 토튼햄을 뛰어넘어 버렸다.

그의 동생에 따르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매우 입단하고 싶어한다. 전해진 바에 따르면 그 토튼햄의 스트라이커는 런더너를 넘어선 것으로 보이고, 1월에 화이트 하트 레인을 떠나 이적할 것으로 보여진다. 26세의 베르바토프는 리그 챔피언의 여름 목표이자, 불가리아의 암살자는 그가 스퍼스에 마물기를 원한다고 주장하였으나, 지금은 이적할 준비가 되어있다.
그의 동생 아센은 주장한다.
"내 생각에, 토튼햄은 좋은 팀이다. 하지만 맨체스터에서라면 모든 것이 훨씬 더 좋아질 것이다."  "만약 유나이티드가 정말로 그를 원한다면, 그는 아마도 이적할 것이다. 내 생각에 이제는 그가 유나이티드로 떠날 때라고 생각한다. 이제 스퍼스에서 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다."

Charlie Wyett, The Sun

모든 언론들은 유나이티드의 디나모 키예프를 상대로 치른, 챔피언스 리그 16강을 예약한 4-0 승리를 다루었다.

데일리 미러는 네마냐 비디치가 며칠 사이에 새로운 5년 계약에 서명할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