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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November 2007 

언론:이탈에 대한 두려움

빅3 클럽들의 이탈에 대한 우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날, 리버풀을 일컫는 이른바 빅3 팀들이 결국은 프리미어 리그를 이탈하고 새로운 European elite league 에 합류할 것인가?

이것은 오래된 우려지만, 오늘 런던의 ‘프리미어 리그 주주들을 위한 모임’에서 라이벌 구단주들 사이에서 오르내렸던 이야기이기도 하다. 지난 몇 년동안, 유럽의 절대강자들, 이를테면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AC밀란, 유벤투스, 인터밀란, 바이에른 뮌헨 그리고 잉글랜드의 빅3가 새로운 European Super League 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추측이 무성하다. 이 소문들은 아직도 존재하고, 무언가가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낳고 있다.
Harry Harris, Daily Express

예상한대로, 타블로이드 지를 장식한 주요 기사는 잉글랜드의 유로2008 예선탈락 전 유나이티드 코치였던 스티브 맥클라렌 감독의 경질이다. FA 위원회는 목요일 아침 긴급 회의를 소집했고, 맨유의 단장인 데이빗 길도 참석한 가운데 결정을 내렸다.

또 다른 뉴스로, 카를로스 테베즈 지난 화요일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퇴장 당함으로써 국제대회 세 게임 출장정지를 받을 것이라는 소식이다.

유나이티드의 전설인 브라이언 키드 에버튼의 새로운 수석코치로 깜짝 선발될 것으로 지목되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