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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November 2007 

아데바요르의 거절

에마뉘엘 아데바요르는 아스날에서의 새로운 계약에 사인하기 위해서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을 거절했다고 처음으로 밝혔다. 거너스가 최고의 라이벌,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하루 전, Sun Sport 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그 공격수는 왜 그가 에미레이츠에 남기를 선택했는지 설명했다.

"내가 유나이티드로의부터 접근을 받았을 때, 나는 ‘좋아, 유나이티드는 좋은 팀이며,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팀 중의 하나야- 나쁠 것 없잖아?’라고 생각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의 접근은 나를 매우 우쭐거리도록 만들었고, 맨체스터와 같은 팀이 나를 원한다는 것은 내가 매우 좋은 축구 선수라는 자신감을 주었으며, 내가 잘 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었다. 하지만 내가 이미 거대한 팀에 있으며, 우리가 멋진 팀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았다."

에미레이츠에서의 게임을 앞두고, 네마냐 비디치는 레즈의 레전드들이 아스날을 상대로 멋진 모습을 보여준 것을 에미레이츠에서 이어가고자 한다.

마이클 캐릭은 아스날 전에서 깜짝 복귀를 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 미드필더는 선수단과 함께 떠날 것이며, 부러진 팔꿈치로부터 회복된 이후에 게임의 일부가 되어 뛰기를 희망하고 있다.

웨인 루니는 Daily Mirror에 그의 득점 기록을 계속 이어갈 것이고 유나이티드의 우승 경쟁을 위해서 주목할 만한 심리적인 데미지를 안겨줄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뉴스들에서, 알렉스 퍼거슨 경은 프리미어 리그에서 조세 무리뉴의 마지막을 보았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나는 그가 잉글랜드에서의 경기로 돌아올 것인지 여부를 알 수 없으며, 그럴 거라 믿지 않는다." "나는 조세가 결국 스페인이나 이탈리아의 최고의 팀으로 갈 것이라 생각하고 확신한다."

레즈의 보스는 유나이티드가 부상 악몽이 끝나는 순간 유나이티드가 타이틀을 차지할 것이라 믿는다. "나는 우리의 선수들이 돌아오면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고 프리미어 리그를 다시 차지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