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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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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Novembe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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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동국 구하기에 나선 지성

 박지성, '방출 위기' 이동국 선배 구하기 나섰다.

위기의 이동국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구원자가 생겼다.

그 주인공이 대표팀 후배인 원조 프리미어리거 박지성이라서 관심이 모아진다.

코리안 프리미어리거들의 사정을 잘 아는 한 영국인 에이전트에 따르면 이동국이 최근 박지성과 전화통화를 하다가 EPL에 잔류하고 싶다는 희망을 드러냈고 이에 박지성은 영국에서 자신을 돕고 있는 현지 에이전트를 통해 뛸 수 있는 클럽을 알아봐 주겠다고 약속했다.

미들즈브러는 이미 에이전트에게 이동국의 이적 업무에 대한 위임장을 발급, 세일즈에 나선 상태다.

하위권에서 맴돌고 있는 미들즈브러는 이동국을 대신할 스트라이커를 구하기 위한 자금이 필요하다. 이동국을 포함해 그동안 기대 이하의 플레이를 보인 공격수들을 팔아 영입 자금을 마련해야한다.

이동국은 잉글랜드 챔피언십리그(2부) 클럽에서라도 명예회복을 하고싶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복귀는 이동국이 생각하는 마지막 카드다.

과연 박지성이 자존심이 구겨진 선배 이동국에게 돌파구를 마련해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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