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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2007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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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아스날전에 출장할 네빌?

아스날전에 컴백할 가능성이 있는 게리 네빌

만약 그가 7개월간의 부상에서 벗어나 오늘 밤 맨유의 리저브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게리 네빌은 토요일에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프리미어리그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아스날과 맨유의 경기의 출전 명단에 포함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

맨유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경은 네빌이 아스날과의 경기 48시간전에 노르위치 빅토리아의 빅토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톡포트 카운티와의 맨체스터 시니어 컵 경기에 뛰도록 하였다. 32세의 네빌은 3월 17일에 볼튼 원더러스를 상대로 맨유가 4-1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당한 장딴지와 발목 부상으로 인해 부상으로 제외되었었다. 그 잉글랜드 출신의 수비수는 본래 3주전에 리버풀과의 리저브 경기에 출장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경기경험 부족이 퍼거슨 경에게 초기 복기 계획을 포기하게끔 했다.
마크 오그든, 텔레그라프

한편, 미러지는 마이클 캐릭이 토요일 아스날전 출전명단에 깜짝 등장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캐릭은 지난달 로마전에서 팔꿈치 탈골 부상을 입었지만, 이번주 훈련을 시작했다.

더선의 보도에 따르면 스포르팅 리스본의 미드필더 미구엘 벨로수는 최근 그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나니와 함꼐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싶다는 소망을 피력했다. 하지만 스포르팅 리스본의 단장 펠리페 수아레즈 프랑코씨는 그 아이디어를 아주 좋게 생각하지만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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