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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November 2007 

언론: 코리언 리거, 위기 탈출할 기회는 없나?

맨유의 박지성이 팀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시작했다는 아주 기분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그동안 필드에서 가벼운 조깅 등으로 재활 훈련에 임했던 박지성의 복귀가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어 한국 축구팬들의 기대가 점점 커지고 있다. 박지성의 좋은 소식에 비해 지난 주말 동안 이어진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또 다른 한국인 코리언리거들의 시련은 더욱 가중됐다.

이동국은 현재 상황으로 보자면 앞으로 교체 명단에도 뽑힐 가능성이 높지 않다. 그나마 이번 시즌 내내 교체 멤버로 꾸준히 경기에 출전한다는 것에 위안 삼을 수 있었지만 더 이상 이동국에게 그런 기회를 줄 수 없는 것이 소속팀이 닥친 급박한 상황이다.

토트넘의 이영표도 상황은 별반 다르지 않았다. 일요일, 업톤 파크에서 열린 웨스트햄과 토트넘의 라이벌 경기에서 이영표는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벤치를 지켰다. 부상에서 복귀한 개러스 베일이 이영표의 자리를 대신하며 선발 출전했다.

풀럼의 설기현은 모처럼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달 27일 있었던 선덜랜드전에서교체 출전한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설기현에게는 충분히 기회가 될 수 있는 시간들이 곧 온다는 의미와 같다. 설기현의 경우 양쪽 측면과 전방 공격수까지 다양한 옵션을 제공할 수 있는 선수이기에 충분히 기회는 올 것으로 전망된다.

조한복, 11월 26일자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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