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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자료등록 Nick Coppack

이적설 스미스, "대화가 필요해"

맨유 수뇌부에 달린 스미스의 미래

앨런 스미스는 자신의 이적을 결정하기 전에 알렉스 퍼거슨 경과 대화를 나누길 원하고 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이기도 한 스미스는 조만간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다. 그러나 미들즈브러와 에버턴 등은 그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스미스는 그의 1군 출전 기회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기 전까지 올드 트라포드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그는 이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 퍼거슨 경과 대화할 계획이다.
앨런 닉슨, 데일리미러

반면, 리버풀 CEO 릭 페리는 <데일리텔레그래프>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일시적인 이적이 금지됐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맨유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카를로스 테베스에게 2년 임대를 제의했다가 영구 이적으로 바꾼 것과 일치한다.
<데일리텔레그래프>는 또한 키에란 리차드슨이 맨체스터 시티의 잠재적 영입 대상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감독 스벤 고란 에릭손 감독은 지난 주 이스트랜드(맨체스터 시티의 애칭)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