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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July 2007 

꼬여버린 테베스 영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국제축구연맹(FIFA)과 잉글랜드 축구협회(FA)에 카를로스 테베스의 영입을 요청할 준비를 마쳤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공격수 테베스는 웨스트 햄에서 맨유로의 이적이 프리미어리그에 의해서 거부된 것을 알고 있다. 프리미어리그는 웨스트햄과 맨유가 직접적으로 이적료를 주고 받아야 한다며 테베스의 이적을 막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맨유의 변호사와 테베스의 소유자인 기아 주라브치안, 그리고 웨스트 햄은 현재 프리미어리그가 독립된 중재자로 행동하지 않는다고 느꼈다. 이들은 선수의 이적과 관련된 규정을 조율하는 FIFA와 FA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던칸 라이트, 데일리 스타

한편, <더데일리텔레그라프(The Daily Telegraph)>는 피오렌티나가 맨유의 주세페 로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시는 지난 시즌의 후반기를 이탈리아의 파르마에서 임대로 보냈고, 그는 파르마가 세리아A에 잔류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더 데일리 미러(The Daily Mirror)>는 분명히 300만 파운드의 가치가 있는 키에란 리차드슨의 에버턴 이적을설을 계속해서 보도했다. 이 신문은 리차드슨이 자신은 올드 트라포드의 잔여물이라고 말했다고 주장한다.

<더 가디언(The Guardian)>의 한 켠에 자리잡은 이적 컬럼에는 맨유가 브라질의 18세 미드필더 호드리구 푸세본의 영입에 근접했다는 기사가 있다. 그는 현재 소속팀인 인터나시오날에 그의 이적을 요구하고 있다.

Round up by Nick Coppack